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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품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칠갑산 천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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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갑산

    칠갑산은 해발 561m의 높이로 크고 작은 봉우리와 계곡을 지닌 명산으로 자연 그대로의 울창한 숲을 지니고 있다. 1973년 3월 6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면적은 32.542㎢으로 4개면에 걸쳐 있으며 주요 명소로는 정상, 아흔아홉골, 칠갑산장(최익현선생동상, 칠갑산노래조각품등), 천장호, 장곡사, 정혜사, 자연휴양림, 도림사지, 두륭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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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갑산 이미지
  • 칠갑산자연휴양림

    칠갑산자연휴양림은 70ha의 울창한 천연림의 아름다운 경관을 살려 1990년도에 조성하였다. 현대의 각종 공해가 생활환경을 위협하므로 자연과 교감하고 보건휴양의 국민적 욕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꾸며진 칠갑산자연휴양림은 청정지역의 특색을 살려 울창한 숲 등 쾌적한 공간으로 이루어져 삼림욕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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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갑산자연휴양림 이미지
  • 모덕사

    조선 후기 애국지사인 면암 최익현(1833∼1906)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우로 1914년에 건립되었다. 현판의 글자는 고종황제가 내린 글 가운데 “면암의 덕을 흠모한다(艱虞孔棘慕卿宿德)”라는 구절에서 “모(慕)” 자와 “덕(德)”자를 취한 것이다. 최익현선생은 이항노의 제자로 문학과 도학에 조예가 깊었으며 철종 6년(1855)에 문과에 급제하고 벼슬이 사헌부 장령까지 올랐다. 그러나 나라를 걱정하며 대원군의 정책을 비판하는 상소문을 여러 차례 올리고 흑산도에 유배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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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덕사 이미지
  • 지천구곡

    칠갑산에 발원하여 어을하천, 작천, 지천, 금강천의 순서로 흐르는데 작천, 지천이 온직리, 구치리, 개곡리, 장곡리, 작천리, 지천리 등 협곡과 아름다운 산수경을 이루는데 흐르는 물굽이가 기묘하고 기암괴석이 아름다워 지천구곡이라 한다. 특히 까치네와 물래방앗간 유원지는 물 흐름이 완만하고 깊지 않아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 인기가 좋아 한여름에 많은 인파가 모여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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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천구곡 이미지
  • 천장호

    칠갑산 동쪽 기슭의 36번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다. 1,200ha의 농경지 관개용 저수지로 1972년 12월부터 7년 여 기간에 걸쳐 축조한 것이다. 안개와 구름이 내려 덮이고 걷히는 모습은 칠갑산의 경관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특히 청양과 대전을 잇는 국도변에 있는 인공호반으로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머물게 하며, 맑고 푸른 물은 호면이 고요하고 호중에 뻗어 들어간 산자락이 더욱 그 경치를 돋우고 있는데 이 산등에는 정자를 건립하여 명소로 삼고 있다. 이른 봄 잡히는 빙어는 천장호의 새로운 명물로 떠오르고 있어 해마다 관광객과 낚시꾼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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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장호 이미지
  • 구층석탑

    (보물 제 18호) 정산에서 공주방향으로 500M 떨어진 벌판 가운데에 서 있는 탑으로, 부근에 고려시대 백곡사(白谷寺)라는 절이 있었다고 하나 주위에 기와조각 등이 흩어져 있을 뿐 다른 유물들은 찾아볼 수 없다. 탑은 2단의 기단 위에 9층의 탑신을 올린 모습이다. 아래층 기단에는 안상(眼象)을 돌려 새겼는데, 바닥선이 꽃모양으로 솟아올라 있어 고려시대의 양식상 특징을 드러낸다. 윗층 기단에는 네 모서리와 면의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겼으며, 그 위로 알맞은 두께의 돌을 덮어 안정된 모양새를 띠고 있다.

    구층석탑 이미지
  • 장곡사

    칠갑산 남쪽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가람으로 신라 문선왕 12년(AD 850년)보조선사 체징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전하여 지며 이후 오랜 세월을 거치며 여러차례 증수를 거듭했다. 국보 제 58호 장곡사철조약사여래좌상부석조대좌, 국보 제300호 장곡사미륵불괘불탱, 보물 제162호, 제 181호인 상하대웅전, 보물 제174호 장곡사철조비로자나좌상부석조대좌, 보물 제337호 금동약사여래좌상, 유형문화재 제273호 설선당 등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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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곡사 이미지
  • 정혜사

    창건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신라 제46대 문성왕 2년(AD 840)에 혜조선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며 「東國輿地勝覽」의 칠갑산에 「淨慧寺」가 있었음을 기록하고 있다. 이것으로 조선전기까지 절이 있었고 고려이전부터 고찰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그 후 조선시대를 걸쳐 淨慧寺가 定慧寺로 변칭된 것으로 보인다. 1907년 큰 화재로 소실되어 1908년 월파스님에 의해 지금 정혜사가 재건되었다. 이 사찰에는 오세창선생이 쓴 「정혜사」라는 편액이 걸려 있다. 이 정혜사는 대사원으로 소속암자도 많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도 예림암, 석굴암, 사전암 등이 남아있다.

    정혜사 이미지
  • 줄무덤

    줄무덤(줄묘)은 화성면 농암리 다락골에 있는 천주교 신자들의 순교자 묘지이다. 대원군 집정이후 천주교에 대한 탄압이 심할 때 당시 홍주감옥에서 순교한 교도들이 많았는데 그 친척들이 야근을 이용하여 이곳으로 운구 암장한 것이라 한다. 한 분묘에 여러분을 줄줄이 모셨기 때문에 줄묘 또는 줄무덤이라 한다. 그 순교자수와 성명과 순교경위를 알 수 없지만 가족단위로 묻혀 37기가 있으며 지금도 이 다락골에는 소실된 인가의 흔적이 10개소나 되는 것으로 보아 당시 천주교도의 집단마을로서 마을 전체가 참화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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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무덤 이미지
  • 우산성

    (충청남도 기념물 제81호) 우산성은 충청남도 기념물 제81호로 지정되어 있는 백제시대 축성한 산성으로 높이는 3∼7M이고, 길이가 965M에 달하고 청양읍 읍내리, 송방리, 백천리에 걸쳐 있으며 우산의 2개봉의 산정과 산곡의 자연지형에 따라 축성한 성이다. 성의 형태는 대부분이 양쪽에 돌로 쌓고 가운데에는 흙을 채웠으며 폭이 6M 사용한 돌은 대개 30CM × 20CM, 40CM×20CM 정도의 자연석을 사용했으며 동쪽과 북쪽의 일부에 당초의 석축 모습이 남아 있어 백제 당시의 축성술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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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성 이미지
  • 고운식물원

    1970년 고운조경이 설립되어 조경업으로 시작되었고 이후 1990년 약 11만평의 청양농장을 매입하였으며 1997년 11월 식물원 조성인가를 받았다. 1996년부터 2003년까지 식물을 구입하고 식재하여 2003년 6월 5일 수목원으로 정식 출범하였다. 고운식물원의 설립취지는 일반인을 위한 자연학습장과 식물 유전자원보존의 기능을 하며 학생들을 위한 실습장과 교육장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희귀종인 미선나무와 가시연꽃 등이 식재되어 있으며 6200여종의 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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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식물원 이미지

휴관일

설 및 추석연휴,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그 다음날)

담당부서 :
문화체육관광과
담당자 :
이원일
연락처 :
041-940-2790
최종수정일 :
2015-03-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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